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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 2013/06/09  
         name          azurestory
subject 비나이다
늦은밤. 일요일.

잠못이루고 이렇게끄적거리고 있다는건.
음악을 뒤적뒤적거리며, 위로를 받기를 원한다는건.

내일이 오는게 두려워서 이겠지.  (어흑 ㅜ0ㅜ)
회사 가기싫다.
일하기싫다.
아. 처리해야할일들을 생각하니. 깜깜하다.

휴.
이 회사에서 맞이하는 3번째..여름 성수기...
아무런 사고없기를.
아무런 고통없기를.
아무런 슬픔없기를.  

아. 당장 낼 가서 아침에 해야할 찝찝사건들이 몇개있다고 생각하자니.
진짜 내일이 오는게 싫다.

휴 부디. 하늘이시어.
도와주소서.
제가 이겨낼수있는 있는 시련만 주소서 ..
please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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