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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   2015/09/30  
         name          azurestory
  up load #1 레미언사비냑0929.jpg (95.0 KB), Download : 1
subject 레이먼 사비냑

레미언사비냑 - 포스터아티스터
'비주얼스캔들'

어제  다녀온 전시회라..
홈피 접속했을때 생생한 기억을 오랜만에 기록해보려 한다.

거의 요즘은 전시회/박람회에 미쳐..
격주에 2-3회는 가는듯 싶다.


전시회 마지막날 드디어 다녀옴.
또 미루다가-_-
요즘, 미루다가 마지막날 가서, 사람한테 치이고 돌아온다

마지막날이 생각보다 한산하겠지.
하는 맘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단 말인가.
다시는 마지막날 가시않으리.



요번 전시회도 너무 좋았다. 뭔들;ㅋ

레미언사비냑 - 프랑스 포스터 아티스터

여럿 포스터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은
늘 스마일 표정을 잊지 않는다.
:) <= 이런 이모티콘? ㅋ


보통 프랑스 대표 볼펜회사, 생활용품 (세제,청소기,면도기), 등, 그리고 에어프랑스 광고포스터를 만들었고,
영화 포스트도 제작했다함 ( 친분있는 두 감독 작품 위주만~)

말년에 생을 보냈던 '트루빌' 의 배경이 곳곳에 포스터에 나오고 (바다/해변 등)

여러가지 중에,
인상깊었던건  위에 마지막작품 찍어봄.
1980년에 프랑스 문화유산의 해? 머 이런 행사가 있었는데.
요 행사용 포스터가 아주 맘에 들었다.

프랑스를 대표하는 닭~ 마스코트 넣고, 프랑스 국기색으로 색칠한 후 닭의 날개 끝처리에~
음악. 건축. 미술. 문학. 필름 을 상징하게끔 표현했다함.

크앗~~
아 본받고싶다.
이분의 표현력+상상력

이분.
1960-1980년대에 작업한 작품들이 많았었는데, 이때쯤만 해도,
지금처럼 사진등, 컴퓨터 작업을 통해서 만들어진 포스터가 아니었으니..
직접 페인트로 직접 그려서 만들었다함

요즘에는 쉽게 볼 수 없는 포스터라 그런지, 신선해보였다.
뭔가 회화작품을 보는듯 했으나,
강렬하게 대놓고 광고, 마케팅의 메세지가 있는
때론 숨은 메세지를 찾아봐야하는 재미
까지 있는점이 달랐음.


자. 그래서 제 점수는요.
레미언 사비냑의 '비주얼 스캔들' 전시회. ★★★★☆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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